2025년 두 번째
느린학습자 문예창작 프로젝트
시작에 자격이 필요해?
문학은 타고난 사람만이 창작할 수 있는 걸까요?
누구나 문학을 읽고 창작하는 일이 가능할까요?
< 시작詩作에 자격이 필요해? >는 느린학습자 대상의 문예창작 체험 프로젝트입니다. 기존의 작품을 타인의 관점으로 받아들이는 독서교육에서 벗어나, 느린학습자가 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품을 창작하고, 나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. 나아가 전시와 낭독회를 진행하여 완성된 작품으로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까지 체험합니다. 느린학습자는 일련의 경험을 통해 작가로서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
프로젝트 내용
- 느린학습자 대상 시창작 프로그램 진행(1회 120분, 총 4회)
- 완성된 작품을 토대로 전시 및 낭독회 진행
프로젝트 일정
- 1회차 [보이는 것] : 8월 19일(화) 오전 9시~11시
- 2회차 [들리는 것] : 8월 20일(수) 오전 9시~11시
- 3회차 [보이고 만져지는 것] : 8월 26일(화) 오전 9시~11시
결과 전시 및 낭독회
- 시화 전시: 2025년 9월 20일(토) ~ 9월 26일(금)
- 낭독회: 2025년 9월 26일(금), 오후 7시~8시 30분
- 장소: 독립서점 '책과 생활'(광주 동구 제봉로 100-1 1층)
프로젝트 머리말
―김조라(공통점)